A manifesto

건축은 모두의 활동입니다.
함께 짓고, 함께 가까워집니다.

Roombyus는 단순한 플랫폼이 아닙니다.
건축을 통해 이웃과 다시 잇고, 공동체를 회복하려는 작은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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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건축은 전문가의 영역이 되었습니다.

도면도, 시공도, 자재도, 모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루어집니다. 공간을 사는 사람과, 공간을 만드는 사람 사이의 거리는 점점 멀어졌습니다.

같은 시간, 이웃끼리도 멀어졌습니다. 옆집의 이름을 모르고, 위층의 얼굴을 모르며 살아갑니다.

이 두 가지 거리 — 공간과 사람 사이의 거리,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 — 는 사실 하나의 문제입니다.

Roombyus는 그 거리를 다시 좁히려 합니다.

우리가 믿는 것

01

건축은 모두의 활동입니다.

전문가의 일이 아니라, 자기 공간을 가진 모든 사람의 활동입니다. 도면을 읽고, 자재를 고르고, 결정을 내리는 그 모든 순간이 건축입니다. 건축을 다시 일상으로 되돌릴 때, 우리는 우리 공간의 진짜 주인이 됩니다.

02

함께 만들 때, 사람도 만들어집니다.

공구를 빌리고, 노하우를 묻고, 함께 페인트를 칠하는 사이에 이웃이 다시 생겨납니다. 공간을 짓는 일은, 관계를 짓는 일이기도 합니다. 건축은 공동체를 회복하는 가장 구체적인 방식이 될 수 있습니다.

03

한 사람의 경험이, 모두의 자산이 됩니다.

어제 누군가 알아낸 곰팡이 제거법이, 오늘 다른 사람의 시간을 아껴줍니다. 정보의 비대칭이 사라질 때, 우리는 더 적은 돈으로 더 좋은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것이 진짜 공동체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이런 풍경을 만듭니다.

이 모든 일은, 이미 한국의 어느 동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Roombyus는 그것을 더 많은 곳에서, 더 많은 사람에게 가능하게 만듭니다.

이 운동을 위한
세 개의 작은 도구

One

헬프톡

누구든 묻고, 누구든 답할 수 있는 자리. 정보의 비대칭이 사라지는 첫 번째 자리입니다.

Two

강좌

전문가가 직접, 일반인의 언어로 가르치는 자리. 건축적 시선이 일상으로 흘러드는 통로입니다.

Three

1:1 코칭

경험 많은 이웃과 직접 연결되는 자리. 관계가 만들어지는 가장 진한 순간입니다.

기능은 단순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 안에 흐르는 정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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